언론보도

[중앙일보] 국립 DMZ자생식물원에서 생태-평화 테마로 '그린 콘서트' 열린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5-22 13:34
조회
742

그린 콘서트 포스터. [사진 국립수목원]

그린 콘서트 포스터. [사진 국립수목원]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DMZ자생식물원'에서 생태와 평화를 아우르는 ‘그린 콘서트’가 열린다. 국립수목원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DMZ자생식물원에서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과 함께 야외 클래식 콘서트를 다음 달 11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의 M4one 챔버 앙상블과 UN 챔버 앙상블이 협연한다.

DMZ자생식물원 전시원. [사진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 전시원. [사진 국립수목원]


다음 달 11일 강원 양구에서 M4one 앙상블과 UN 앙상블 야외 클래식 공연
관람객 등 누구나 무료 관람, 다음달 10일엔 ‘서울 예술의 전당서’ 공연

DMZ자생식물원은 국립수목원이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비무장지대(DMZ)  일원의 산림생태계의 안정적 보전을 위한 연구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개원했다. ‘DMZ 교향곡, 생태와 평화를 아우르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그린 콘서트는 분단의 아픔 속에서도 오랜 시간을 거쳐 생물 다양성의 보고(寶庫)로 재탄생한 DMZ 지역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평화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다.

[출처: 중앙일보] 국립 DMZ자생식물원에서 생태-평화 테마로 '그린 콘서트' 열린다

원문보기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