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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하나를위한음악재단,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공연‘마쳐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4-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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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위한음악재단(이사장 임미정)은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한-아세안협력 합창단을 구성하여 활동하며 2015년 9월까지 청년문화사절단을 운영했다. 이는 한-아세안 문화예술교류 및 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외교부 한아세안협력기금을 통해 진행된다.

하나를위한음악재단에서는 지난 4일 여의도 KBS hall에서 한-아세안연합 합창단 "Song of Asia"공연을 마쳤다.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공연인 "Song of Asia"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에서 선발한 문화예술 전문가와 학생들로 구성된 40여명의 합창단 Asian Youth Choir for One(AYCO)의 공연이다.

1,2부 공연에서는 한국의 동요와 가곡을 선보이며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구성의 무대를 통해 합창단원들의 가창력과 예술적인 감각을 볼 수 있었고, 3부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와 사물놀이패가 합창과 어우러져 독특하면서도 웅장한 무대로 막을 내렸다.

이번 다양한 국가와 민족, 종교, 사상 배경을 가진 아시아 청년들이 보여준 화합의 무대는 당일 객석을 가득 메운 1,300여명의 관객에게 음악을 통해 이 모든 것을 뛰어 넘어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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